티스토리 툴바

spring sign,

from Dei 2012/04/08 18:59

 

 

 

늘 하는것 없이 시간만 흘러가는거 같다.
계절은 어느새 따뜻한 봄이고,
곧 반팔을 입을정도로 더워지겠지.

그간 짧은 연애도 하고
다시는 가기 싫었던 분야에 새로운 마음으로 취직도 했다.
하지만 올해 봄. 은 조금 두렵다.